크리에이터 세로
Design
Seojun Kim
대표
Director
010-0000-90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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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ww.sample-lab.kr
모든 요소를 가운데 정렬로 세로로 쌓는 구조로, 상단 원형 로고와 영문 상호, 중앙의 이름과 포인트 라인·직함, 하단 점선 위의 연락처 스택 순으로 시선이 위에서 아래로 흐릅니다. 연락처 영역이 전화·이메일·웹사이트·인스타그램 네 줄로 짜여 있고 주소 칸이 아예 없어, 오프라인 매장 없이 활동하는 프리랜서·디자이너·포토그래퍼에게 맞는 정보 구성입니다.
프로필 사진을 허용하는 소수 레이아웃 중 하나이기도 하며, 사진을 넣으면 우측 상단에 배치되므로 중앙 정렬 균형이 약간 흔들리는 점은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
담을 수 있는 정보와 한계
세로형 카드에 모든 요소를 가운데 정렬로 쌓기 때문에 한 줄에 들어가는 글자 수가 가로형의 절반 남짓입니다. 이메일이나 웹사이트 주소가 길면 줄바꿈되거나 작아지므로, 짧은 도메인이나 계정명을 가진 사람에게 유리합니다. 연락처는 전화·이메일·웹사이트·인스타그램 네 줄이고 주소 칸이 없습니다 — 매장이 있다면 이 레이아웃은 뒷면에 주소를 받아 줄 서식과 짝을 지어야 합니다.
직함은 이름 아래 한 줄이라 「대표 / 포토그래퍼 / 영상 감독」처럼 여러 역할을 나열하면 줄이 넘칩니다. 가장 대표적인 역할 하나만 쓰는 것이 이 구조에 맞습니다.
비슷한 서식과 무엇이 다른가
세로형 레이아웃은 이 밖에도 몇 가지가 있지만, 크리에이터 세로는 가운데 축 하나로 모든 것을 정렬한다는 점이 다릅니다. 좌우 대칭이 주는 안정감 때문에 개인 브랜드에 잘 맞고, 대신 어느 요소도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아 역동적인 인상은 약합니다. 프로필 사진을 넣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레이아웃이지만 사진이 오른쪽 위에 놓이며 대칭이 깨진다는 점은 알고 고르십시오.
인쇄할 때 걸리는 것
세로형은 명함첩과 명함 스캐너가 가로형을 기준으로 만들어져 있어 받는 사람이 옆으로 돌려 보관하게 됩니다. 인쇄소에 넘길 때 작업 파일의 방향(50×90mm)을 분명히 해 두지 않으면 가로로 앉혀 재단되는 사고가 생기니, 주문서에 세로형이라고 적어 두십시오.
짝이 되는 뒷면
앞면에 주소 칸이 없으므로 매장이나 작업실 방문이 필요하다면 뒷면이 그것을 받아야 합니다. 정보 원장이나 QR 안내형이 그 역할을 하고,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만 일한다면 인용구형이나 슬로건형 뒷면으로 태도를 한 줄 전하는 조합이 크리에이터 명함에 잘 맞습니다. 세로형 앞면에 가로형 뒷면을 짝짓는 것은 피하십시오 — 뒤집을 때마다 명함을 돌려야 해서 받는 사람이 불편하고, 이 사이트의 뒷면 서식도 앞면과 같은 방향으로 그려집니다.
고르지 말아야 할 때
받는 사람이 명함 스캐너나 명함 관리 앱으로 정리하는 업계 — 기업 영업, 금융 — 라면 세로형은 옆으로 인식되어 번거롭습니다. 이메일 주소가 25자를 넘는 경우, 매장 주소를 반드시 앞면에 보여야 하는 경우에도 맞지 않습니다.